[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걸스데이 소진이 ‘홍익슈퍼’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과거 솔직한 19금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소진은 지난 2014년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해 ‘낮져밤이, 낮져밤져, 낮이밤져, 낮이밤이’에 대한 공식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소진은 조심스러워했지만 이내 “평소엔 애교가 많고 밤에는 열정적인 것 같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진이 출연하는 '홍익슈퍼'는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라는 홍익인간 정신을 대대로 이어온 슈퍼마켓으로 있어야 할 것은 다 있고, 없을 것 같은 것도 있는 신비로운 슈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격 생활밀착형 히어로물로 소진은 어릴 때부터 1등을 한 번도 놓치지 않은 모범생으로,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중소기업의 말단 직원으로 살아가는 연희 역을 맡았다. 오는 7월 방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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