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16년 전국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울진지역자활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27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울진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3년간 옹달샘간병, ㈜말똥구리 등 10개 자활기업을 배출했으며 현재 간병, 청소, 이동세차사업단 등 9개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울진지역자활센터는 지역내 저소득층의 탈빈곤을 지원하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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