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통계청은 일상에서 접하는 통계의 해석오류와 왜곡을 바로잡고 통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제2회 통계 바로쓰기 공모전'을 연다.
공모전에는 중학생 이상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3일까지 접수 받는다.
2014~2017년 기간 중 언론 등을 통해 발표 또는 인용된 통계 중 잘못되거나 사실과 다르게 해석된 통계사례를 대상으로 하면 된다.
참가신청서와 함께 사례기술서를 공모전 홈페이지(www.statcontest.co.kr), 전자우편, 우편접수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은 9월 1일 통계의 날에 열릴 예정이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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