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비상대책위원장겸 원내대표(오른쪽)가 20일오전 국회에서 열린 주요당직자회의에 참석하기위해 회의장에 들어오면서 김재원원내수석부대표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여야 원구성 협상의 쟁점인 상·하반기 국정감사 분리 실시와 관련해 “전임 원내대표 사이에 국정감사 분리 실시 합의의 근본 취지는 내실있는 국감을 위한 것”이라면서 “시작도 하기 전에 그 취지가 근본적으로 훼손될 처지라 부실 국감이 우려 된다”고 밝혔다.
이길동기자
test1020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