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끝까지 간다'(감독 김성훈)가 25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6월 2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끝까지 간다'(감독 김성훈)는 지난 21일 하루 전국 485개의 상영관에서 15만 726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29일 개봉 이후 누적 관객수는 255만 9991명이다.
'끝까지 간다'는 '엣지 오브 투모로우', '미녀와 야수' 등 외화와 신작 사이에서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키며 흥행 뒷심을 발휘하고 있다.
'끝까지 간다'는 자신이 실수로 저지른 교통사고를 은폐하기 위해 노력하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는 24만 5025명의 관객을 모은 '엣지 오브 투모로우', 3위는 7만 2225명의 관객의 발길을 끈 '미녀와 야수'가 차지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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