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공사가 따뜻하고 창의적인 학교시설 모델 추진을 위해 ‘따벗 school 만들기’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따벗’이란 ‘따뜻한 벗’의 준말로 이번 공모를 통해 학교 내 따뜻하고 창의적인 공간과 시설등을 만들기 위한 환경조성 아이디어를 제안 받을 예정이다.
경기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다음달 29일. 최종 평가 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등을 시상하며 총 3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응모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선 경기도시공사 주거복지안전본부장은 “도민들의 제안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로 따뜻하고 창의적인 교육현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란다”고 했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