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공사가 따뜻하고 창의적인 학교시설 모델 추진을 위해 ‘따벗 school 만들기’아이디어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따벗’이란 ‘따뜻한 벗’의 준말로 이번 공모를 통해 학교 내 따뜻하고 창의적인 공간과 시설등을 만들기 위한 환경조성 아이디어를 제안 받을 예정이다.
경기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다음달 29일. 최종 평가 결과 최우수, 우수, 장려 등을 시상하며 총 3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응모방법,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선 경기도시공사 주거복지안전본부장은 “도민들의 제안으로 선정된 아이디어로 따뜻하고 창의적인 교육현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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