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호가 윤지숙에게 투박하지만 진심이 담긴 프러포즈를 했다.
22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는 강쌍식(김상호 분)가 10년 을 만나온 연인 최미숙(윤지숙 분)에게 같이 살자고 마음을 전했다.
쌍식은 발을 다친 미숙에게 약을 발라줬지만 미숙은 냉랭하게 쌍식을 밀어냈다. 쌍씩은 다시는 보지 말자는 미숙의 말에 "그만 좀 튕기고 같이 좀 살자 가시나야"라는 말했다.
쌍식은 "좋은 것은 못해준다. 그래도 속상할 때 같이 술 마시줄게"라고 말했고 미숙은 감동의 젖었다.
한편 이날 동희(옥택연 분)는 김마리(이엘리야 분)에게 입을 맞췄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