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파인디지털은 슈퍼 리얼 HD 블랙박스 ‘파인뷰 X3’<사진>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파인뷰 X3는 1280×720 수준의 고화질을 자랑한다. 초당 30프레임의 녹화를 지원해 차량 번호판이나 신호등, 주변 상황을 누락 없이 기록한다
특히 독보적인 야간 화질 기술인 ‘오토 나이트비전(주변 조도에 따라 녹화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을 탑재해 편리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 외에도 ▷영상 정보를 누락 없이 순차 저장해 메모리카드 오류를 줄이는 ‘포맷프리맥스’ 기능 ▷외부 전원이 끊어지더라도 자체 전원으로 사고 순간을 녹화하는 ‘고용량 슈퍼 커패시터’ ▷차선이탈경보·앞차출발 알림 등 안전운전을 돕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플러스’ 기능 등이 대거 탑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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