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추영근)는 20일 범서농협 2층 회의실에서 관내 농·축협 조합장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이음패키지 통장' 가입행사를 실시했다. '행복이음패키지'는 입출식, 거치식, 목돈플러스 적금으로 출시됐고 판매금액에 따른 일정비율(농축협 0.03%, 농협중앙회 0.03%)을 기금으로 적립해 농업인들을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름다운동행기금으로 적립된 재원으로 영세농업인들이 가입할 수 있는 농어가목돈마련저축과 동시에 행복이음플러스적금에 가입한 농업인에게 우대금리(최대 3%)를 추가로 지급하고, 또한 청년창업농지원 및 농촌 소년·소녀 가장 지원 등 농촌 지원사업에 활용하게 될 예정이다.추영근 본부장은 “금번 출시되는 '행복이음패키지'는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하는 상호금융상품으로 도시민들이 많이 가입해 농촌사랑 운동에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hmdle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