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폭염이 연일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한강수영장 개장을 하루 앞둔 22일 오후 서울시 뚝섬 한강공원 야외수영장에서 관계자가 마지막 개장을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당초 23일로 개장이 계획된 한강수영장 중 여의도, 잠원수영장 및 양화 물놀이장은 오는 7월 초순으로 연기하고 광나루, 망원, 뚝섬, 잠실수영장 및 난지 물놀이장은 예정대로 내일(23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개장이 연기된 3개 수영장은 운영사 선정과정에서 낙찰자가 기한 내 운영요건을 달성하지 못해 개장이 연기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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