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개인 매수세…2400선 ‘눈앞’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29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2400 돌파 초읽기에 들어섰다.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99포인트(0.55%) 오른 2395.55를 지나고 있다. 하루 만의 반등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4.25포인트(0.60%) 오른 2396.81로 출발했다.
강세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2398.17까지 치솟으며 지난 27일 기록한 장중 기준 최고치(2397.14)를 넘어섰다.
코스피는 지난달 10일 장중 사상 첫 2300선을 돌파한 후 34거래일째 2300선에 머물고 있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7억원, 2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홀로 5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