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개인 매수세…2400선 ‘눈앞’
[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코스피가 29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2400 돌파 초읽기에 들어섰다.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99포인트(0.55%) 오른 2395.55를 지나고 있다. 하루 만의 반등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4.25포인트(0.60%) 오른 2396.81로 출발했다.
강세로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 2398.17까지 치솟으며 지난 27일 기록한 장중 기준 최고치(2397.14)를 넘어섰다.
코스피는 지난달 10일 장중 사상 첫 2300선을 돌파한 후 34거래일째 2300선에 머물고 있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7억원, 28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기관은 홀로 52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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