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넉살과 원년 프로듀서였던 더블케이가 Mnet ‘쇼미더머니6’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넉살은 ‘쇼미더머니6’ 1차 예선에서 다이나믹 듀오에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찬사를 받았다. 프로듀서들이 잘 보이고 싶어한 실력자이기도 하다.이 가운데 시즌1의 우승프로듀서인 더블케이는 참가자로 나서 눈길을 끌었다. 더블케이는 “앨범을 내고 활동을 하지만 정작 기사가 나와도 메인에 걸리지도 않고 댓글도 3개 정도에 불과했다. ‘쇼미더머니’ 출연기사가 나니 반향이 달랐다. 그게 현실”이라고 참가 이유를 밝히며 지지와 논란을 불렀다.넉살과 더블케이 등 ‘쇼미더머니6’ 1차 예선부터 우승후보로서 두각을 나타낸 이들에게 네티즌들은 “yong**** 답은 정해져있다!!! 더블케이 vs 넉살 이지. 생긴거 실력 호감도 업적 만 봐도 이 2명은 4강에서 붙지 않는한 결승행!!!” “giat**** 더블케이는 근데 시즌 1인가 2에서 심사봤었는데 출연자로 나온 거는... 윤종신이 슈스케 나온거랑 뭐가 다름? 좀 에바다...” “soz8**** 더블케이는 돈이 많이 급했나봄.. 유명한것도 한거지만 원년 프로듀서가 참가자로 나온게 쫌...” “over**** ㅋㅋㅋ솔직히 넉살 더블케이잘하긴하지만 옛날스타일이지 요즘트랜드랑 안맞아” “jons**** 어차피우승은넉살 아니면 더블케이라고 생각했는데 페노메코랑 이희선씨가 굉장히 기억에남네요 기대됩니다!” “won9**** 더블케이 쇼미 나오게 된 이유가 참 현실적이고 솔직해서 반감 안 들고 오히려 응원하게 됨..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더블케이 본명은 손창일 파이팅입니다! 이번 기회로 자주 자주 봤으면 좋겠어요ㅠㅠ” “밤밤**** 작년 힙합 올해의 앨범인건 알고 넉살 랩못한다고 힙합 모른다고 무시하는거지 너네?” “kdy6**** 넉살 펀치넬로 해쉬스완 정도가 돋보였다 아 페노메코 두번째 곡도 인정”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