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IT미디어 폰아레나는 짜증나는 폭염을 날려버릴 2017년 현재 IT 시장에서 가장 핫한 아이템 19선을 소개했다.첫번째는 바로 원플러스5다. 가성비를 모토로 하는 중국 원플러스에서 제작한 원플러스5 스마트폰은 아이폰7 플러스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에 스냅드래곤835 칩셋과 8GB 용량의 램을 달아 강력한 성능을 보여주는 점이 특징이다. 가격까지 저렴해 현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핫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기도 하다.두번째와 세번째는 HTC U11과 블랙베리 키원 스마트폰이다. 국내에서는 삼성 갤럭시S8과 LG G6에 가려져 유명세를 타고있지 못하지만 HTC의 경우 구글 픽셀 스마트폰을 OEM 하면서 다시한번 전세계적으로 재도약을 하고있고, 블랙베리 키원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에 블랙베리 특유의 쿼티 키보드를 달아 좋은 반응을 얻고있는 상황이다.소니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과 노키아3310, 모토 Z2 플레이, 아너9도 네번째부터 일곱번째 순위를 차지했다. 노키아의 경우 최근 예전 모델을 예상케하는 디자인과 순수 전화기능에 집중한 마케팅으로 인기를 올리고 있는 상황이며, 모토 Z2 플레이의 경우 후면 커버를 바꿔 확장기능을 늘리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삼성의 경우 보급형 3총사 갤럭시J3(2017), J5(2017), J7(2017)로 여덟번째 순위를 선점했으며, 아수스의 경우도 증강현실 기능을 기본적으로 얹은 스마트폰 젠폰 AR을 통해 아홉번째 순위를 마크했다.이 외에도 애플 아이폰 프로 10.5인치, 기존 드론과 확연한 차이를 보인 DJI 스파크, 거실안의 음성비서에서 디스플레이를 넣어 보는맛까지 높인 아마존 에코 쇼도 2017 핫 아이템에 이름을 올렸다.갤럭시S8을 올려 놓으면 파워풀한 PC로 만들어주는 확장장치 '삼성 덱스'와 함께 벽면이나 바닥을 터치 스크린으로 만들어주는 안드로이드 프로젝터 '소니 엑스페리아 터치', 목소리만으로 실내온도를 조절해주는 장치인 '에코비4 스마트 서모스탯'도 눈길을 끌었다.가성비가 높은 앵커의 '블루투스 키보드'와 '8빗토 SNES30 블루투스 게임 컨트롤러'와 '오팀 키링' 애플 워치 휴대용 충전기와 '에라고 W3 레트로' 애플워치 스탠드도 2017 핫 아이템 중 좋은 평가를 얻었다.

<독특한 성능의 드론 DJI 스파크, 아마존 에코 쇼, 삼성 덱스, 소니 엑스페리아 터치(사진 위 부터) / 출처: 폰아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