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전문 기업 브리츠(Britz)는 휴대성과 사운드를 모두 충족하는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BZ-JT7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리츠가 새로 선보인 ‘BZ-JT70’은 80x80mm인 크기가 작은 휴대형 스피커이다. 심플하고 견고한 외형으로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으며, 핸드스트랩을 연결할 수 있는 고리가 있어 손목에 연결해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다. 카라비너를 이용하면 백팩이나 텐트 등 다양한 곳에 고정이 가능해 등산과 캠핑 등 레저 활동에 함께 할 수 있다.작지만 크기 대비 매우 뛰어난 사운드로 밖에서도 매우 만족스럽다. 브리츠 사운드 엔지니어에 의해 튜닝된 40mm 크기의 프리미엄 스피커 유닛을 사용, 휴대용 스피커 이상의 박력 있는 사운드를 들려준다. 힘이 넘치는 저음은 물론이고, 중고음 대역에서도 충분한 음량으로 공간을 채우기 때문에 여러 명이 함께 음악을 감상하기에도 적당하다.블루투스 4.1+EDR 모듈을 내장,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스마트 기기와 무선으로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기기에서 재생되는 모든 소리가 ‘브리츠 BZ-JT70’을 통해 흘러 나오기 때문에 스마트 기기의 부족한 기본 사운드를 채울 수 있다. 음악 감상뿐만 아니라 스마트 기기로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플레이 할 때에도 강력한 사운드로 즐거움과 몰입감을 높여준다. 블루투스 전송 거리인 약 10미터 범위 내에서는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움직임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메모리카드 재생 기능도 갖고 있다. MP3 파일이 담긴 마이크로SD (TF) 메모리카드를 측면 슬롯에 끼우면 별도의 장치가 없어도 좋아하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옆에 있는 버튼을 이용해 볼륨을 조절할 수 있으며, 재생/일시정지 등 기본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작지만 1,800mAh 대용량 리튬 배터리를 사용했으며, 저전력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볼륨을 50%로 두고 재생시 최대 18시간까지 쓸 수 있다. 한번 충전으로 아침에 들고 나가 밤 늦게까지 함께 할 수 있기 때문에 전원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이 없다.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마이크로USB(5핀)으로 충전이 가능해 어디서든지 쉽게 충전할 수 있다.한편 ‘브리츠 BZ-JT70’은 회사, 관공서, 단체의 로고나 특정 문구 등을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판촉/홍보 또는 기념품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브리츠 마케팅 담당자는 “‘BZ-JT70’은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저음을 바탕으로 한 뛰어난 사운드를 내며, 하루 종일 재생할 수 있는 향상된 배터리 성능을 갖춰 아웃도어에 최적화된 스피커이다”며, “특히 로고나 문구를 삽입할 수 있는 공간을 활용하면 기념품이나 판촉물로 쓸 수 있어 기업체/단체의 사은품으로 최고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브리츠 BZ-JT70’은 7월 6일 출시되며, 블랙, 블루, 레드 등 세 가지 컬러가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가격은 2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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