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노트 시리즈에 탑재된 ‘S펜’ 적용 - 터치스크린 360도 회전, 태블릿처럼 사용 가능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삼성전자는 ‘S펜’을 탑재한 ‘삼성 노트북9 펜(Pen)’을 5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노트북 중 처음으로 스마트폰 갤럭시노트 시리즈에 적용된 것과 같은 ‘S펜’이 탑재됐다.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360도 회전해 태블릿처럼 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4096단계의 필압, 0.7㎜의 펜촉이 적용된 ‘S펜’으로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 상에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펜 작업이 가능하다. 제품 측면에 S펜을 꽂아 둘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 분실 걱정 없이 S펜을 보관할 수 있다.
‘노트북9 펜’은 윈도우10 운영체제, 최신 7세대 인텔 프로세서, 풀HD 리얼뷰 디스플레이, 8GB(또는 16GB) DDR4 메모리와 256GB SSD(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 저장 장치가 탑재됐다.
13.3형, 15형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제품 가격은 13.3형 최상급 모델(NT940X3M-K58)이 189만원, 15형 최상급 모델(NT940X5M-X78)이 243만원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