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신정환의 방송 복귀설이 또다시 불거졌다.
5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최근 Mnet은 신정환 복귀작을 ‘꼬꼬닭’으로 확정하고 편성을 조율 중이다.
신정환의 마지막 예능은 2010년 MBC ‘라디오스타’였다. 당시 그는 필리핀 도박논란으로 인해 출연하던 모든 프로그램을 하차했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꼬꼬닭’은 이상민의 ‘음악의 신’ 시리즈를 잇는 페이크 다큐 예능이다.
매체에 따르면 신정환은 시골에서 닭을 키우고 땀을 흘리며 갱생하는 모습을 방송으로 보여준다.
이와 관련 Mnet 측 관계자는 “신정환 복귀작 Mnet ‘꼬꼬닭’은 확정된 사안이 아니며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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