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영훈 기자]한국마사회(회장 현명관)는 지난 14일 렛츠런파크 서울(옛 서울경마공원)에서 고객모니터 위촉식을 가졌다.
고객모니터 위원은 고객 서비스 및 시설 환경 개선사항과 고객 불편 및 개선사항을 수집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고객으로 구성된 위원 12명과 CS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 3명으로 구성된 고객모니터는 10월 30일까지 활동할 계획이다.
위촉식을 주재한 한국마사회 이상영 부회장은 “고객은 항상 옳다.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한 다양한 활동의 일환으로 고객모니터를 운영하는 것이다. 한국마사회의 밑거름이 되는 쓴 소리를 많이 들려주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고객중심경영의 행보를 계속할 뜻을 내비쳤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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