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효리네민박’ 회장님 이효리가 후배가수 아이유에게 연애코치를 했다. 9일 JTBC ‘효리네민박’ 3회 방송 후 4회 예고편에서 이효리는 아이유와 함께 산책에 나섰다. 제주도 바다가 펼쳐진 곳에서 석양을 마주한 이효리와 아이유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물끄러미 석양을 바라보던 이효리는 “꼬시고 싶은 남자 있으면 여기 데려와”라고 말하며 “사랑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고 풍광을 극찬했다. 그러면서 “와~ 소주 한 잔 마시면 정말 죽이겠다”면서도 “손님오는데 들어가야지?”라며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이날 아이유는 ‘효리네민박’에 첫 출근해 어리바리한 매력을 과시하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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