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는 11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제218회 임시회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박찬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주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의결한다.
이 조례안은 지역의 우수하고 안전한 농·식품의 안정적 공급과 농업인의 자립기반을 조성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농업인 소득안정과 농촌 환경의 보전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 밖에도, 관외기업 근로자의 조기정착을 위한 이전 정착금 지원 ,기업투자환경 개선을 통한 관내 투자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증가를 골자로 하는 ‘영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가 제출한 총 3건의 조례안을 처리한다.
김현익 영주시 의회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회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