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는 11일부터 4일간의 일정으로 제218회 임시회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는 박찬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주시 로컬푸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심사·의결한다.
이 조례안은 지역의 우수하고 안전한 농·식품의 안정적 공급과 농업인의 자립기반을 조성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농업인 소득안정과 농촌 환경의 보전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이 밖에도, 관외기업 근로자의 조기정착을 위한 이전 정착금 지원 ,기업투자환경 개선을 통한 관내 투자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구증가를 골자로 하는 ‘영주시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가 제출한 총 3건의 조례안을 처리한다.
김현익 영주시 의회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회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