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이른바 ‘갑질 논란’으로 최근 창업주인 정우현 전 회장이 구속되기도 한 미스터피자가 추가 의혹으로 또다시 고발됐다.
전국가맹점주협의회와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는 11일 미스터피자 경영진이 가맹점주 단체의 선거와 자치활동에 개입했다며 이들을 업무 방해 혐의로 고발했다.
이들은 정 전 회장 등이 지난달 7일 열린 미스터피자 가맹점주 협의회 총회에서 본사 측 입장을 대변하는 점주가 회장으로 선출되도록 선거 과정에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미스터피자의 이런 행동은 갑질에 저항하는 점주들을 탄압하고 법이 보장한 점주들의 단체구성권을 무력화하는 악질적 행태라고 비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