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쳐=이은영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이틀째 재판 불출석했다. 11일 발가락 통증을 이유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자신과 최순실 씨(61)의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34차 공판에에 불출석했다. 전날에 이어 이틀째 불출석이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박 전 대통령이 건강상 이유로 출석에 어려움이 있다며 불출석했다”고 밝혔다.박 전 대통령 변호인인 유영하 변호사는 “전날 늦게 교도관에게 연락을 받았다. 아마 의무과장이 진료를 했고 인대 쪽에 손상이 있는 것으로 들었다. 내일 접견한 후 정확한 상태를 파악하겠다”고 전했다.
culture@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