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선 안된다. 절대로 잊지 말자. 6ㆍ25 전쟁 발발 64주년을 맞이한 25일 이같은 취지의 다양한 행사가 개최됐다. 전쟁 64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 한국전쟁 전사자 묘역에서 까치들이 노닐고 있다. 마치 다음날의 의미를 아는 듯, 미리 참배를 하는 듯 하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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