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청와대에서 발견된 이전 정부 문건들을 철저히 분석해 박근혜 정권이 저지른 국정 농단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 대표는 1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은 가려진 국정 농단의 전모를 알 권리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야당이 문건 유출 논란으로 본질을 흐리고, 정치보복으로 몰아가려는 건 생각해볼 가치도 없다며 국정 농단이 실체고 청와대는 그 배후라고 말했다.
glfh2002@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