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아이돌학교’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나띠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시절 ‘식스틴’ 메이저팀 일 때 모습이 눈길을 끈다. 2015년 방송된 Mnet ‘식스틴’에서는 메이저 팀과 마이너팀으로 나눠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나띠는 현재 트와이스 멤버인 지효, 사나, 다현, 쯔위와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전소미와 함께 메이저 팀에서 활약했다. 공연이 끝난 후 박진영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나띠는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13일 방송된 Mnet ‘아이돌학교’에 출연했고 실력 1등에 올랐지만 1주차 성적 2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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