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웰크론은 코골이 개선용 베개(PILLOW FOR PREVENTING SNORING)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코골이 개선용 베개는 전도성 센서와 코골이 소리 인식 인공지능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에어백으로 사용자의 기도를 확보해 코골이 발생을 멈추게 하는 개인건강관리용 스마트 베개”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허기술을 적용한 IOT 연계 제품을 상용화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