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 청정누리봉사단원 10여명은 21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들은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지역내 장애인 등 35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공단 관계자는 "중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나눔행사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bj7653@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 청정누리봉사단원 10여명은 21일 경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나눔행사'를 열었다.
이들은 지역 봉사단체와 함께 지역내 장애인 등 350여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
공단 관계자는 "중복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나눔행사를 열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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