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호산대는 최근 하노이 하이퐁대에 호산 한국어센터를 지난해에 이어 추가로 개소함에 따라 베트남에서 4곳을 운영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하이퐁대 2곳, 하노이 지역 최대 직업교육기관인 ICC 그룹 1곳, 하이퐁폴리테크닉대 1곳 등이다.
이 중 ICC 그룹의 호산 한국어센터 학생들에게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1년간 이수하면 호산대 진학시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호찌민시에도 한국어센터 개소를 준비하고 있다.
김재현 부총장은 “호산대가 한국어센터를 잇따라 개소하는 등 베트남 대학과의 교류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한국 유학을 꿈꾸는 학생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