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 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동해연구소, 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 울진군의료원과 '해양치유 관광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해양치유란 해양기후, 해수, 해니(泥), 해염(鹽), 해사(沙), 해양생물자원 등 해양치유 자원을 이용해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이다.
해양치유관광은 해수, 해양기후 등 해양 자원을 활용해 건강관리와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이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양수산부가 추진하는 국가해양치유 가능자원 발굴 및 실용화 기반연구 협력 지자체(선도지역) 선정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임광원 울진군수는 "앞으로 해양치유 관광산업을 통해 울진을 해양관광 대표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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