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개월간 월 최대 1만4390원 할인…결합할인‧선택약정 중복 가능 - Y24 49.3 미만 요금제 가입해도 1GB 쿠폰 3회 제공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KT는 21개월간 나라를 위해 수고한 전역장병을 위해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전역장병을 대상으로 기존 Y24 65.8(월 6만5890원/데이터 무제한), Y24 54.8(월 5만4890원/6GB), Y24 49.3(월 4만9390원/3GB) 요금제를 6개월간 각 5만1500원, 4만8750원, 4만7353원으로 할인해주는 행사다.

KT 모델이 전역 장병을 대상으로 요금할인과 데이터 무제한 혜택을 제공하는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 시행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KT]
KT 모델이 전역 장병을 대상으로 요금할인과 데이터 무제한 혜택을 제공하는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 시행을 알리고 있다. [사진제공=KT]

해당 요금제 가입자는 데이터 제공량과 상관없이 같은 기간 동안 데이터 속도와 사용량 제한 없이 완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결합할인이나 지원금에 상응하는 요금할인(선택약정) 등 타 혜택과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 이 경우 최저 3만원대 요금으로 무제한 혜택을 누릴 수도 있다. 아울러 Y24 49.3 미만의 Y24요금제 가입시에도 6개월 간 1GB의 데이터 쿠폰을 3회 제공한다.

전역 전후 3개월 이내의 장병이면 누구나 내년 1월31일까지 전국 KT매장이나 플라자, 고객센터에서 전역예정증명서나 전역증서 등으로 ‘Y전역 데이터 무제한 페스티벌’에 가입할 수 있다. 요금 할인과 데이터 혜택은 가입한 시점으로부터 6개월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