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최강배달꾼’ 채수빈의 파격 변신 모습이 화제다. 지난해 채수빈은 매거진 ‘쎄씨’와 메이크업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채수빈은 데님 의상과 어울리는 블루 아이라이너와 핑크 블러셔 포인트 등의 메이크업을 소화해 냈다.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던 채수빈은 화보를 통해 기존에 보지 못했던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채수빈은 4일 방송되는 ‘최강배달꾼’에 출연한다.
culture@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