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손연재(23)와 FT아일랜드 최종훈(27)이 5개월만에 결별했다.
1일 최종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헤어진 지 2주가량 됐다고 한다”고 밝혔다.
최종훈은 이날 일본 팬미팅 무대에서 “상대가 많은 부담을 느꼈다. 남녀 사이에 헤어지고 만나는 건 당연한 것이다. 한층 더 성숙한 최종훈이 되겠다. 이제 슬프지도 않고 덤덤하다”고 직접 결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최근 최종훈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연스럽게 손연재의 이야기를 꺼낸 것에 대해서는 “해당 프로그램 녹화 직후에 헤어진 것 같다”며 “두 사람이 연애 시작 단계에서 외부에 알려져 부담이 컸고, 자연스럽게 소원해지면서 헤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