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자신이 진행한 재판에 참여한 여검사를 회식에서 껴안았다는 의혹을 받은 판사에게 정직 한 달 처분이 내려졌다.
대법원은 지난달 27일 법관 징계위원회를 열고 성추행 의혹이 불거진 서울 시내 법원의 A 판사에게 정직 한 달의 중징계를 내렸다.
A 판사는 지난 6월 재판을 마친 뒤 법원 직원 등과 함께 저녁 회식을 하면서 공판 담당 여검사를 팔로 껴안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판사에 대한 징계는 정직·감봉·견책의 3단계로 나뉘며, 정직 기간에는 직무가 정지되고 보수도 지급되지 않는다.
glfh200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