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1일 제72주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에서 현장 간부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실·국장 이상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기념관 현황 및 경북 독립운동사 설명 청취, 전시관·연수원·체험지구 둘러보기 등 순서로 진행됐다.
김 지사는 "선조들의 피땀으로 얼룩진 혼을 독립 동기념관에 그대로 담아냈다"며 "가장 많은 독립운동유공자가 배출된 호국의 고장인 경북은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 마다 그 선봉에서 서서 지켜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 6월 30일 증축해 개관한 경북도독립운동기념관은 독립운동의 성지인 안동에 있던 '안동독립운동기념관'을 2014년 1월 확대·승격한 것이다.
kbj7653@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