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야외 활동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9일 밝혔다.
SFTS는 참진드기 가운데 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로 매개되는 감염병으로 4월부터 11월 사이에 주로 발생한다.
농사일이나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은 중ㆍ장년 또는 면역력이 약한 노년층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주 정도 잠복기를 거쳐 발열이나 소화기 이상 증상과 백혈구ㆍ혈소판 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치료제나 백신은 없는 상태다.
울진군보건소 관계자는 “야외활동 시는 긴 옷 입기, 풀밭에 눕지 않기, 풀밭에서 돗자리 깔기, 야외활동 후 반드시 옷 세탁 등을 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