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금산갤러리는 신인 판화작가 그룹전 ‘스페이스 클리어링(Space Clearing)’을 개최한다. 강미리, 김유진, 신소영, 신예지, 안민경, 정예진 등 6명의 작가는 다양한 주제와 판화기법을 선보인다. 한국의 젊은 판화가들의 작품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중구 금산갤러리는 신인 판화작가 그룹전 ‘스페이스 클리어링(Space Clearing)’을 개최한다. 강미리, 김유진, 신소영, 신예지, 안민경, 정예진 등 6명의 작가는 다양한 주제와 판화기법을 선보인다. 한국의 젊은 판화가들의 작품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다. 8월 11일부터 9월 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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