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SBS ‘동상이몽2’ 측이 김수용 부부의 하차설을 부인했다.
‘동상이몽2’ 관계자는 8일 “김수용 부부가 하차한다는 소식은 사실무근”이라며 “아직 촬영분이 남아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분량 논란에 관련해서도 “이지애 부부와 격주로 한 회씩 방송되는데 어제 방송에 안 나오다 보니 (하차) 오해가 생긴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주에 예정된 스튜디오 녹화에도 김수용이 참여한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동상이몽2’ 고정 출연자인 김수용 부부의 모습이 지난 3회부터 방송에서 거의 보이지 않아 8일 나온 하차설에 무게가 실렸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동상이몽2’ 5회는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1부는 7.7%, 2부는 8.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특별 게스트로 탤런트 서민정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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