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연말까지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이들 대상으로 안전한 생활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시행한다.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국기술사회’, ‘더나눔플러스협동조합’ 등 단체와 지난 달 협약도 체결했다.
대상 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홀몸노인 등이다. 구는 전체 15개 동 주민센터에서 20가구 추천을 받은 뒤 매월 2세대씩 지원할 예정이다. 궁금한 점은 구청 어르신복지과(02-450-7531)로 문의하면 된다.
이원율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