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사진)은 8일 말복을 앞두고, 영등포구 관내 소외계층 300가구를 초청해 삼계탕을 대접하는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또 이날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6000만원의 기금도 전달했다.
이 봉사활동은 지난 2015년부터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와 진행하고 있는 저소득층 생계 지원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삼복더위에 기력이 약해진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정환 기자/
leejh@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