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최웅 포항부시장이 7~8일 양일간 지역 내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로 부터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이 기간 중 최웅 부시장은 초곡지구 진입도로 개설, 흥해우회도로 건설공사, 신광-흥해 매산리간 시도7호선 확포장공사, 장량국민체육센터, 포항체육관 개보수, 만인당, 효자빗물펌프장 등을 찾았다.
이번 현장방문은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웅 부시장은 "지역의 모든 공사 현장이 예정된 기한내 안전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