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포항)=김병진 기자]최웅 포항부시장이 7~8일 양일간 지역 내 주요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로 부터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이 기간 중 최웅 부시장은 초곡지구 진입도로 개설, 흥해우회도로 건설공사, 신광-흥해 매산리간 시도7호선 확포장공사, 장량국민체육센터, 포항체육관 개보수, 만인당, 효자빗물펌프장 등을 찾았다.
이번 현장방문은 추진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들을 사전에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웅 부시장은 "지역의 모든 공사 현장이 예정된 기한내 안전하게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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