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LG이노텍이 실적 상승에 대한 기대로 신고가를 경신했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이노텍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2.74% 오른 15만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LG이노텍은 LG전자의 선방에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점점 커지고 있다.
같은 시간 LG전자는 전날보다 1.76% 오른 7만 5300원에 거래됐다.
LG전자는 밤새 구글과 함께 첫 스마트 시계인 ‘G와치’를 선보이며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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