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영흥발전본부는 지난 17일 노사대표,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 기념식을 가졌다.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상생ㆍ협력의 노사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전국 12개 기업을 선정하는 정부의 공신력 있는 인증제도이다.
김부일 본부장은 “오늘의 결과는 한때 대립과 갈등의 노사관계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노사간부와 전 직원 공동 노력의 결실이자, 상생협력의 아름다운 산물”이라고 말했다.
영흥발전본부는 지난 4월 2017년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된데 이어 이번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인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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