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가비아가 2017년도 하반기 신입사원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가비아는 이번 공채를 통해 영업, 개발, 웹기획, 보안관제, 고객지원 등 5개 분야에서는 신입사원을 뽑고 재무회계, 개발, 웹기획, 정보보안 4개 분야에서는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다음달 10일까지 접수하며, 채용은 서류평가–인적성 검사–실무진면접–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결과는 9월 29일 발표 예정이다.

가비아는 IT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프라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도메인, 호스팅, 클라우드, 기업솔루션, 기업 보안에 이르는 다양한 영역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022억원, 직원수는 270명이다.

올해 창립 19주년을 맞는 가비아는 대기업 수준의 초봉과 금요일휴무제, 수평적 호칭 등 혁신적인 기업문화를 자랑한다.

가비아는 KISA의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인증 획득에 이어 자체 보안 브랜드인 ‘가비아 시큐리티’를 론칭하고 보안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업 정보와 채용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가비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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