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서울로 적군이 들어오는 길목을 막는 화력지원 역할을 하고 있는 제5포병여단에서 훈련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한 사실이 확인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앞서 18일 오후 3시께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육군 모 부대 사격장에서 K-9자주포사격 훈련 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장병 7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사고 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육군은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munja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