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 칠곡군은 추석을 앞두고 지역 중소기업의 재정안정을 위해 '중소기업 운전자금 595억'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칠곡군에 본사, 주사무소 또는 사업장을 둔 제조업, 건설업, 무역업 등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조건은 업체당 3억원, 우대업체는 5억원 한도로 매출규모에 따라 차등 추천하며 1년간 대출이자의 2%를 지원한다. 오는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칠곡군 경제교통과(투자통상담당 054-979-6533)로 신청·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칠곡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