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 다사읍 문양리 이상태(51)씨 농가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3일 대구지역에서 처음으로 벼를 수확했다.
이날 수확한 벼는 조생종 품종인 고시히카리로 지난 2월 달성군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으로부터 종자를 공급받았다.
이 종자를 지난 4월 중순께 약 13만㎡(4만평)의 논에 모내기를 한 바 있다.
벼 전업농인 이상태씨는 "명절 차례상에 올리는 햅쌀로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이번에 수확한 품종은 농가의 노동력 분산 및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며 "재배면적 확대로 농가소득을 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