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장충기 전 삼성미래전략실 차장이 25일 오후 2시 10분께 1심 선고를 위해 서울웅앙지법 417호 법정으로 출석하고 있다.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은 장 전 차장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