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31일 밤 9시에 시작하는 한국과 이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A,조 예선 9차전 경기를 JTBC가 생중계한다.

이날 경기는 JTBC·JTBC3에서 중계하며 인터넷은 네이버 스포츠·아프리카TV를 통해 관전할 수 있다.

지상파인 KBS, MBC, SBS는 하지 않는다.

이날 경기는 신태용 감독이 부임한 이후 치르는 첫 경기이자 숙명의 라이벌인 이란 대표팀과의 경기인 만큼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JTBC에서는 그라운드의 풍운아에서 예능인으로 거듭난 이천수 해설위원이, 아프리카TV에서는 걸쭉한 목소리로 ‘가레스 상윤’이라는 별명을 얻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상윤 해설위원과 ‘꽁지머리’ 트레이드 마크의 김병지 해설위원이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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