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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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그룹 JYJ 박유천이 공익근무 기간 중 문신을 새겨 논란이 되고 있다. 박유천은 공익근무 기간 중 팔에 얼굴 모양의 문신을 새긴 것이 포착됐다. 이는 지난 5월에는 없었던 타투다. 이에 일부 여론은 공익근무 중 문신한 행동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sky3**** 아직 군복무 끝마 친것도 아닌데..가지가지시네요” “shea**** 어휴 박유천은 바람잘 날이 없네” “cle0**** 정말 얘는 티비속 이미지랑은 딴판인 듯” “hana**** 박유천 그동안 연예인 생활 정상적으로 한 게 신기할 정도네” “hhsm**** 진짜 한 때 믹키유천 팬이었는데 팔뚝에 저렇게 문신하면 앞으로 안나오겠다는 말이네” “cutc**** 헤나 아니고 진짜 문신한 거야? 복귀 포기했나보네” “can0**** 정말 가지가지한다. 이쯤 되니까 오래전이긴 하지만 옥탑방 왕세자를 매회 챙겨보았던 내 자신이 한심해진다.” “e510**** 하 내 학창시절에서 빼놓을 수 없었던 아직까지도 추억하는 때의 사람이 이렇게 무너질 줄 누가 알았나” “1974**** 그냥 놔 둬라 좀” “sera**** 군복무기간에 대단하다. 보통사람들은 저런 생각 못 할텐데” “will**** 소집해제 하고 해도 되는 걸 왜 저러지?? 문신을 한게 문제가 아니라... 자신이 공인인걸 아예 잊었나” “ramo**** 그냥 평범한 일반인으로 돌아가세요. 평범하지도 않겠지만.. 아직도 미련이 많이 남았나요?”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박유천은 천식으로 4급 공익 판정을 받아 지난 2015년 8월 27일 훈련소에 입소해 강남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25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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