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파라다이스는 자회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주식 660만주를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66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0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55%(3307만6000주), 취득예정일자는 9월 25일이다.
회사측은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1단계 2차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증권팀] 파라다이스는 자회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주식 660만주를 현금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660억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5.0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취득 후 지분율은 55%(3307만6000주), 취득예정일자는 9월 25일이다.
회사측은 “인천 영종도 복합리조트 1단계 2차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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