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지난 25일 지역현안의 국가정책화를 위한 '국정과제 대응전략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는 이묵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관련 실국장 및 부서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새정부의 100대 국정과제와 연계 가능한 홀로그램 융합기술 상용화 사업, 차세대 디스플레이 혁신 플랫폼 구축사업 등 109개 사업이 발굴됐다.
또 국정과제에 포함되지 않은 지역공약에 대해서는 올 연말까지 수립할 '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반영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이묵 부시장은 "현재 진행중인 새정부 업무보고 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도와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의 많은 사업들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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